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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캠리(2012년산) 리뷰

예전에 네이버 캠리와 사람들에 써놨던 글 옮겨 봅니다.

 

안녕하세요? 내별우리 입니다.

오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던더기던~ 2012 7세대 캠리 Super white(가솔린)을 출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9시에 서초전시장에 가서 차량 확인하고 내용 설명듣고 근처 루마집가서 두둥님의 조언으로 루마윙클 75를 65로 변경해서 틴팅 작업했습니다.

제 출고 사항 말씀드립니다.

 

2012 캠리 XLE 가솔린(우리나라는 이거 밖에 안 팔죠 –;;)

추가사항: 썬팅(측후면/썬루프:루마 ATR 15, 전면: 루마윙쿨 65)

– 측후면 35로 요청하였으나 미쓰커뮤니케이션으로 15로 작업 어두우면 바꿔주신다함

– 루마 ATR은 루마 스타의 병행수입품입니다.

딜러서비스: 썬팅 금액중 일부 지원

청소도구, 하이패스

구성품: 차(-_-;;;), 갤럭시 탭 7.0 플러스(및 거치대), OBD Device(캠리 커뮤니케이터를 위한 부품)

각종 메뉴얼, 서비스 쿠폰, 캐리어(가방)

 

딜러서비스는 만족하구요. 전에 매니져님이 써놓으신 토요타 딜러 마진관련 글을 참조했을때 저 담당하신분 손해보셨습니다. -_-;;;;

 

사진 나갑니다.

정면 샷입니다. 그 유명한 엔카포즈네요. ㅋㅋ 6세대 오너님들이 혹평해 마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6세대가 중후한 멋이 있었다면 7세대는 스포티한 느낌이죠. 전 대만족입니다. 색상도 메탈그레이와 슈퍼화이트중 고민했는데 슈퍼화이트로 한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차가 커보입니다.

 

조금 로우 앵글로 찍어본 정면샷 노출 오버가 났네요. 이후 사진중 허여 멀건한 사진이 몇개 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옵니다.

 


얼짱 각도 샷~ 입니다. 카~ 멋찌다~ 뒷면 솔직히~ 솔직히~ newSM5와 넘 유사합니다. -_-; 하지만 newSM5 뒷면을 좋아라 하기 때문에 패슈~~

 

앞, 뒷문 최대로 열었을때 입니다. 뒷문이 상당히 많이 열리던데 옆에서 똑바로 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군요. ㅎㅎ

 

헤드램프 부분 사이드 샷입니다. 하단에 안개등입니다. 전방센서는 코너 쪽에 붙어 있더군요. 날쎄 보입니다.

헤드램프에 하향등 조사 사진입니다. HID입니다. 포샵에서 오토화발을 먹였더니 조금 노랗네요. 실제로 동작히 백색에 가깝습니다.

상향등 조사시입니다. 상향등은 HID가 아님이 확실해 보이죠? 요건 사진을 좀 더 연구해 보도록 하것습니다.

17인치 알로이 휠입니다. 전 휠에 별로 신경안쓰는 타입이라 패스 –; 휠과 타이어에 각각 뭔가가 붙어 있습니다.  타이어 사양은 사양표를 참고하세요 –;;;;;;; 휠하우스 안쪽 사진은 없는데 방음방청이 기본적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후면 좌측 캠리 로고 입니다. 저기 아래에 동호회 스티커 부착 예정입니다. 부착후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반대편입니다. 후방주차보조센서는 4개입니다. 번호판 보호대는 토요타입니다. 서비스인지 원래 구성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조수석 도어 손잡이 입니다. 출고전에 저부분이 크롬 도금이면 어떨가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예쁘더군요. 스마트키 적용으로 스마트키 소지후 손잡이 안쪽에 손을 넣으면 문이 열립니다. 요즘 대부분의 차들이 그런데 운전석쪽에서 열면 운전석만 열리고 조수석에서 열면 4문 모두 열립니다.  설정에 바꿀 수는 있습니다. 기본 세팅이 그렇습니다.  리모콘키는 언락누르면 운전석만 짧게 두번 누르면 4문 전체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는데 손잡이 앞쪽에 둘이자 모양의 홈이 있습니다. 내리고 저기 터치하면 문이 잠깁니다. 보통 스마트키 적용 차들은 까만 버튼인데 누르는 방식이 아니라 터치입니다.  설명서에는 물이 많이 튀기거나 물을 부으면 잠길수도 있다고 합니다. -_-;;;  하지만 30초 동안 안열면 다시 잠기니 염려하지 말랍니다.

한국형 캠리에만 적용된 사이드 리피터입니다. 저기에 뾰족한 부분이 에어로 어쩌구 입니다. 차가 안흔들린다네요 -_-;;; 락폴딩이나 넣어 놓지, 락폴딩은 완전 수동입니다.

후미등에 붙어 있는데 에어로 뭐시기 입니다.

주유구 열어봤습니다. 분실방지를 위해서 플라스틱으로 연결되어 있고 주유시 캠을 보관하도록 뚜껑에 넣을 수 있습니다. 여담인데 최근 나온 i30는 주유구를 운전석에 열면 언락만 되고 주유원이 주유구 뚜껑을 한 번 눌러야 열립답니다.

윈도우 워셔액 나오는 부분은 히든입니다.

후방 카메라와 번호판등입니다.

스마트키를 이용해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스위치 입니다. 키를 소지하고 트렁크 근처로 가야만 열립니다.

선루프(토요타 애들은 문루프라고 하죠) 완전 개방시

틸팅시입니다.

앞번호판 가드와 번호판 볼트입니다. 이거 그냥 돌리면 빠지는데 누가 빼가는건 아닌지 –;;

엔진룸입니다. 패스~

도어마다 하부에 고무가 붙어 있습니다. 토요타가 내세우는 103가지 변화중 하나 인데 모래 유입을 방지한다나 뭐한다나…

도어스커프입니다. 불들어오게 다이할 수 있겠네요. 틀이 있으니 6세대보다 저렴하려나요?

제가 캠리에서 제일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트렁크 오픈 스위치와 연료 주입구 오픈 스위치 왜 바닥에 있죠 -_-; 보통 윈도우 조정 스위치 근처나 운전석 도어 암레스트 하단에 있지 않나요? 상단의 동그란 부분은 매트 밀림 방지입니다. 토요타 사태이후 강화된 부분으로 알고는 있습니다만 맞나요?

운전석 10way 파워시트입니다. 메모리 시트 없는게 좀 아쉽네요. 집사람과 번갈아 운전해서 제일 필요한 기능중 하나였는데…

풋파킹 브레이크, 브레이크, 엑셀입니다. 동급 국산차(또는 하급)에 요즘 EPB(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적용이 대세인데 원가 절감인가요? 엑셀은 토요타 사태에 따른 리콜된 버전입니다. 운전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엑셀 오른쪽 상단에 빨간불, 녹색불 들어온것이 OBD장치입니다.

뒷자석 에어벤틸레이션입니다.

6세대 오너들의 가장 큰 불만인 폴딩시트입니다. 저도 뒤로 접혀지는게 더 좋습니다. -_-;;;

폴딩 스위치입니다. 왼쪽이 .4 오른쪽이 .6입니다. 당기고 시트를 손으로 내리면 됩니다. 혼다 CR-V, i30, i40등 모두 자동으로 접힙니다. 원가절감이 엿보이는 현장입니다.

운전석 도어프레임에 있는 경고 문구드립니다. 타이어 공기압과 문에 기대면 에어백으로 뒤질 수 있음을 경고하는 PL법 관련 문구입니다. 관련 메뉴얼 번호도 적혀 있네요. 친절하군요!

아이들이 차량 내부에 문을 못열게(구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하는 잠굼장치입니다. 모든차에 있습니다. 이거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아이콘이 이쁘네요.

운전석 도어암레스트의 버튼들입니다. 사이드밀러 조절장치가 이쪽으로 오고 전체 윈도우 파워윈도우에서 운전석만 파워윈도우 로 바뀌는 원가 절감의 현장입니다.

뭘까요? 트렁크 탈출장치입니다. 트렁크 내부에서 저걸 댕기면 트렁크가 열립니다. 야광이라서 빛받고 나면 문닫혀도 몇분간 보인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차로 납치되어 트렁크에 갇혀도 탈출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폴딩시트를 접고 나가던지(그것도 트렁크에 있습니다. 기억하시죠?)

템포러리 타이어 입니다. 일명 오토바이 타이어죠. 이거 요즘 말많던데. 암튼 요거 위에 공구함 있습니다.

계기판입니다. 다른 게시물 참조

7세대 오너의 자긍심! 6세대 오너의 부러움 LG전자가 만든 네비게이션 아틀란 맵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 지도고정방식을 사용해서(차량 회전과 관계없이 지도의 윗쪽이 무조건 북쪽인 세팅) 3D는 안되니다. 설정 전이라 3D입니다. 다른분 리뷰에서 불만족을 표현하셨는데 전 3D맵을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시속 20km넘으면 조작이 안된다는데 걍 움직이면 안됩니다. –; 짜증나는게 목적지 입력중에 달리다 입력이 안되면 멈춰있어야지 지도로 돌아갑니다. 첨부터 다시죠. 신호대기에서 바꾸실 생각이라면 완전 빨리 타이핑하셔야합니다. 터치감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아무튼 신호대기에서 입력하다보면 목적지에 다다를때까지 신호대기에서 입력하고 계신 여러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피스~

맵의 메뉴화면입니다.

차량 정보입니다. 연비 이야기 밖에 없군요. 하브는 전기모터 관련된 내용이 추가로 나오겠죠.

차량 설정입니다. 설정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미국향의 경우 엔튠 및 TPMS설정이 있습니다.

센터페시아입니다. 버튼들에 불들어온거 보이시나요????

조수석 에어백 관련 인디게이터입니다. (비상등 오른쪽) 조수석에 사람이 앉으면 On에 불이 안타면 아무것도 안들어 옵니다. AIR BAG OFF는 뭐냐하면 35kg 미만의 사람이 앉으면(무게 측정이니 물건이 올려지면) 조수석 에어백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어린아이의 경우 정면 에어백은 오히려 치명적인 사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갤탭 7.0 플러스 입니다. 앞유리 금일 틴팅했기 때문에 대쉬보드에 대충 암튼 저런식입니다. 선 지저분해서 매립내비쓰는데 더 전기선 어떻게 할꼬야 –;;;;

스마트 드라이빙 실행화면입니다. 주행중 속도 나오고 차량 진단관련해서 몇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인증된 기기만 되는듯합니다. 제 갤럭시 노트에 이식하려 노력해봤는데 안되더군요! 운전대 하던에 OBD와 통신합니다.

갤럭시 탭 켜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페북 아이콘 누르면 페북 토요타 월로 이동합니다.

스마트 드라이빙 화면

블랙박스 실행 화면

각종 차량 관련 기능들 저중 차량진단/관리가 OBD와 연동되어 작동하는 기능입니다. 이외 캠리(토요타 전체일지도) 진정한 블랙박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메뉴얼에 보면 엑셀, 브레이크 등에 대한 정보를 기록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토요타 사태이후 대응을 위한 것인것 같습니다.

진단중… 아마도 정비소에서 쓰이는 스케너와 유사한 기능이 아닐까 추정해봅니다.

결과입니다. 새차이니 이상이 없어야죠 –; 배터리 전압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네요. 블박 사용시 참고가 될듯

이건 트립컴퓨터와 연동하여 시동시마다의 주행거리를 보여줍니다. 옆에 m단위 이동은 썬팅집에서 이동할 때 기록된것입니다. 여지껏 26km뛰었네요. 인수시 13km였습니다.

 

아… 이거 생각보다 쓰기 어려운데요 –; 이런거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박! 암튼 캠사에 올리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사진찍고 편접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아… 오늘 전시장에서 ‘야화’님 뵙고 인사했습니다. 나중에 정모때 뵙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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